2025년 10월 2일 업데이트 후 커미션 진행에 관한 두 가지 변화가 생겨요.
첫 결제와 동시 작업 상태 변경
기존의 ‘작업 시작하기’ 버튼이 사라지고 신청자의 첫 결제와 동시에 커미션의 상태가 ‘작업 중’ 으로 자동 변경돼요.
커미션주의 커미션 중단 요청 기능 추가
커미션주가 진행 중인 커미션에 대해 신청자의 동의를 받아 중단 및 환불을 요청할 수 있는 ‘커미션 중단 요청’ 기능이 추가돼요.
커미션 진행 페이지에 ‘작업 시작하기’버튼이 사라져요.
1️⃣ 신청자가 첫 결제를 진행하면 커미션의 상태가 ‘진행 중’ 으로 바로 변경돼요.
2️⃣ 커미션주는 더 이상 ‘작업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돼요.
- ‘작업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작업물 전달이 가능해요.
✅ 크레페의 작업 기간은 ‘작업 시작하기’ 버튼과 무관하게 신청자의 첫 결제 시점부터 계산되고 있어요.
- 이에 따라 ‘작업 시작하기’ 버튼이 사라져도 작업 기간 산정 기준은 변경되지 않아요.
- 작업물을 제공한 후 확인을 기다리는 시간은 작업 기간에 포함되지 않아요.
커미션 진행 페이지에 ‘커미션 중단 요청’버튼이 생겨요.
1️⃣ 커미션주는 ‘문제 해결하기’ 내 ‘커미션 중단 요청’ 버튼을 눌러 신청자에게 해당 커미션 건 중단을 요청할 수 있어요.
2️⃣ 신청자는 커미션 중단 요청 알림을 받고 동의하거나 거절할 수 있어요.
- 신청자가 동의한 경우, 크레페 도움센터에서 중단을 검토하고 처리해요.
- 신청자가 거절한 경우, 커미션이 유지되며 커미션주가 중단을 다시 한 번 요청할 수 있어요.
✅ 관련 진행 상황은 해당 커미션 진행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여기에서 카톡 알림 수신을 켜면 카카오 알림톡으로도 받아볼 수 있어요(휴대폰 본인인증 필요).
Q. 신청자가 중단에 동의를 안 하면 커미션은 자동으로 중단되나요?
A. 아니요. 신청자가 ‘동의하기’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커미션은 계속 유지돼요. 따라서 ‘커미션 중단 요청’ 버튼을 누르기 전 신청자와 충분히 협의하는 것이 필요해요.
Q. 신청자가 중단을 거절한 후 커미션주가 중단을 다시 요청할 수 있나요?
A. 네. 신청자가 처음 거절한 경우에는 ‘커미션 중단 요청’ 버튼이 다시 활성화돼요. 다만, 신청자가 두 번째 거절했을 경우 시스템 상 추가 중단 요청은 제한되기에, 이 때에는 크레페 도움센터에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
Q. 신청자가 중단에 동의한 뒤에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신청자가 커미션주의 중단 요청에 동의하면, 크레페 도움센터로 해당 내용이 접수돼요. 접수된 내용은 담당 부서에서 영업일 기준 1~2일 내 중단 검토 및 승인 혹은 반려를 진행해요.
Q. 중단 동의 요청 후 신청자가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 신청자가 받은 중단 동의 요청은 24시간 동안 응답 가능해요. 24시간 내에 응답을 하지 않으면 중단 동의 요청은 자동 만료되며, 커미션은 그대로 진행돼요. 이 때 신청자가 커미션주의 중단 요청에 동의하려면 커미션주가 다시 보낸 중단 동의 요청에 동의하거나, 대화를 통해 협의한 내용을 크레페 도움센터로 보내 주세요.
Q. 중단 동의 요청을 보냈는데 실수였어요. 취소할 수 있나요?
A. 신청자에게 커미션 중단 동의 요청을 발송한 다음에는 취소할 수 없어요. 따라서 ‘커미션 중단 요청’ 버튼을 누르기 전 신청자와 충분히 상의해 주세요.
Q. 동의했는데 크레페에서는 왜 바로 중단이 안 되나요?
A. 커미션 중단은 고객 간 동의 이후에도 크레페 운영 정책에 따른 추가 확인 절차가 필요해요. 담당 부서에서 일반적으로 영업일 기준 1~2일 이내에 처리하고 있으며, 처리 결과는 크레페 메시지 및 커미션 진행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해요.
Q. 기존의 ‘커미션 중단’ 버튼은 사라지나요?
A. 기존의 ‘커미션 중단’ 버튼은 사라지지 않고 ‘커미션 즉시 중단’ 이라는 이름으로 변경 되어요. ‘커미션 즉시 중단’ 버튼은 중간 작업물을 제공하고 신청자의 확인이 72시간 내로 이뤄지지 않았을 때 활성화되며, 해당 버튼을 눌러 커미션을 즉시 중단하면 커미션주와 신청자에게 각각 5:5 비율로 수익금 지급 및 포인트 환급이 진행돼요.
신청자와 커미션주 모두의 상황을 존중하며 더 나은 합의가 이루어지도록 앞으로도 크레페는 유연하고 배려 깊은 기능들을 선보일 예정이에요.
언제나 편안한 커미션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할게요.